아홉 번 찌고 말린 흑삼, 몸속 흡수 잘 되고 항염·항산화 효과

  선조들은 약재나 보양 식품 하나도 그냥 먹지 않았다. 특유의 공정을 거쳤다. 고유의 효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정성과 시간을 쏟았다. ‘구증구포(九蒸九曝)’. 한의학에서 약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린다고 해 이름 붙여진 약재 가공법이다. 인삼은 이런 과정을 거쳐 비로소 ‘흑삼’이 된다. 홍삼이 인삼을 서너 번 쪄서 만드는 것을 감안하면 2~3배 공을 들여야 […]

홍삼농축액 1% 넣고 10% 넣었다고 속여

당사의 “신 파워골드”는 본사와 대리점에서만 판매합니다. 만약 개개인이 판매를 한다면 구매 하지 마시고 판매자의 신원을 확인하시고 본사 (646) 220-9560 으로 연락 해 주시기 바랍니다. 식품제조가공업을 하는 A 업체는 올 2월경부터 홍삼농축액을 1% 넣었지만 10% 들어갔다고 속인 제품을 1억5000만 원어치 팔았다.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B 업체는 2017년 1월경 제조를 발주한 홍삼제품을 2644kg(10억 원 상당) 구매한 뒤 제조일을 변조해 수출했다. […]